다듬어봄
다듬어봄

하루 한 번, 보는 연습.

사진 한 장, 세 줄이면 됩니다.
지금은 초대받은 분들과 함께 다듬는 중입니다.

첫 관찰을 남겼습니다

글을 쓰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?

마지막 하나

내일은 어떤 질문을 받고 싶으세요?

고른 결이 한 마디의 방향이 됩니다 — 서랍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.

오늘 어렵다면 그냥 두세요 — 내일 것이 또 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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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쓴 글은 지워지지 않고 발자취로 남습니다


다듬어봄의 한 마디

읽는 중…

이대로 둬도 됩니다 — 어느 쪽이든 당신 글입니다

내 서랍

아직 비어 있습니다.
오늘 것부터 한 줄 — 그걸로 충분합니다.

번호 금고

폰이 바뀌어도 번호 하나면 글이 따라옵니다.
글은 잠긴 채로 가서, 아무도 못 읽습니다.